<아아, 에우리디케>

w. 뼈고래 (@bone_whale)

시나리오 카드 커미션 브리타 님 (@CommisionBritta) 제작자 출처 표기 시 세션 카드로 편하게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.

<aside> ❓ 룰: 언성듀엣 - 4챕터 플레이타임: 온라인 2~3시간 예상 (테플 X) 추천하는 시프터 (GMPC): 로스트한 시프터 추천하는 바인더 (PC): 그런 시프터를 그리워하는 바인더 이계 발생 원인: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 주의: 기괴한 상황, 죽음과 저승에 대한 묘사 약칭: [아디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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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⛔ 룰북 없는 마스터링 ❌ 시나리오의 무단 전재, 재배포, 백업 ❌ 개변은 자유 ⭕, 개변한 시나리오의 재배포 ❌ 세션 카드 커미션 ⭕, 마스터링 커미션 ❌ 개변을 통해 구제 시나리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만, 그 자체로는 구제 시나리오가 아님에 유의해 주세요. 그리스 로마 신화 오마주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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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📢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2차 창작입니다. (C)Fuyu Takizato / Draconian (C)KADOKAWA

일본판 기준으로 작성 된 시나리오입니다. 정발본이 나오면 용어가 수정될 수 있음에 유의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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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
"내가 슬픔을 참아낼 수 있을 만큼 마음이 강한 인간이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...."

시프터를 잃은 지도 벌써 몇 달이 되었습니다. 습관처럼 시프터와의 마지막 장소에 온 당신. 다시는 볼 수 없을 이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? 한참 그에 대한 생각에 빠져 있다 보면... 어디선가 구슬픈 선율의 리라 소리가 들려 옵니다. 그리고 뒤에서 당신을 잡아 오는 손. 생전 느껴본 적 없는 감촉의 이 차가운 손은, 왜 이리도 먹먹하도록 익숙하게 느껴지는 걸까요?